2021년이 시작된지 벌써 3개월이 넘어가는데...
올해 진급하게되어서 기분은 좋은데
아직까지 연봉협상이 전혀 이뤄지고 있지 않네요....
원래 매년 1월중순이나 늦어도 설연휴 지나고나면 했었는데...
3개월째 이전 직급 월급을 받고 있는데
일은 진급한만큼 몇배가 늘었습니다.....ㅋㅋㅋ;;;
급여명세서 볼때마다 힘이 쫙쫙 빠지는데...
한번 큰맘먹고 말해봤더니 내부협의중이랩니다....
이 찝찝한 기분.... 참고 있어야하나요?
이번에 회사에서 큰사업 수주도 몇건 떨어지고
내부적으로도 이사까지 교체될만한 사건도 있었던지라
이해하고 넘어가야 하나 싶기도한데....
찝찝한게 여간 없어지질 않네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