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 경력자] 서비스 계열 아이티회사로 이직준비 하는 기술직무면접 스터디 합니다.
안녕하세요
SI 회사를 5년정도 다니다가 서비스계열 회사로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 모임을 시작하려는 이유
저는 몇몇 서비스 계열 회사에 면접을 진행하다가 탈락하게 된 경험을 가지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SI에 수행한 경험이 경쟁력이 없어서 떨어진 것 같아서 낙심하고 있었는데요.
너무 고민을 하던 도중 지인 개발자에게 고민을 털어 놓았고 그 지인과 직접 가상면접을 진행하여 보았습니다.
그런데 지인이 내린 평가는 "제가 구체적으로 무엇을 했는지 알수가 없다" 라는 평가입니다.
이 말은 제가 지금까지 수행한 개발 업무가
'가치 있는 개발업무를 하지 않았다'의 의미가 아니라 네가 수행한 업무가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그로 인하여서 어떤 경험을 알게 되고 역량적으로 쌓였는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에 대해서 자기 PR이
부족하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3가지에 대한 솔루션을 주었는데
1. 면접횟수를 늘려서 자기 PR의 기술을 늘려야 한다.
2. 지속적인 기술정보에 자신을 노출시켜라(기술블로그 등의 구독)
3. 커뮤니티를 만들어서 지속적인 객관화를 지켜라
- 모집인원조건
모집인원은 위에 언급한 것과 같이
: 경력은 3~5년 정도 되었는데, 코딩테스트는 통과하지만 기술실무면접에서 막히시는 분
: 자신이 기술적으로 무엇을 잘하는지 잘 정리가 안되시는 분들
: 기술실무면접을 함께 공부하고 싶은 분
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싶습니다.
코딩테스트나 토이프로젝트를 만드는 모임은 아닙니다.
인원은 총 3~4명으로 진행하려고 구상하고 있습니다.
-모임에서 하는 것
1) 서로의 이력서를 읽어보고 가상으로 면접을 진행합니다.
2) 면접이후에 어떤 부분의 보완해야 하는지 어떻게 답하면 좋을지에 대한 방향성에 대해서 이야기합니다.
3) 기술트랜드나 업무에 대한 아키텍처 지식을 공부할 수도 있습니다.(개념적인 학습)
- 모임 장소나 일시
인원이 확정이 되면 같이 논의 후 진행할 예정입니다.
- 지역
서울, 한강을 기준으로 남부쪽을 선호합니다.
그러나 서울에 살고계시거나 수도권도 가능합니다.
-참여하고 싶은 분
댓글로 남겨주세요
- 마지막으로
그냥 하고 싶다 라기 보다는 진지하게 이직을 준비하시는 분,
절실하게 준비하지만 마치 벽에 막힌것 같은 심정인 분
들을 대상으로 하고 싶습니다.
모임이 여러번하게 될 지, 그냥 한번만 하게 될지도 정확히 해봐야 알겠지만
이 과정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과정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