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런 따배씨를 수강을 하고~~
이제 2학년 올라가는 전공자입니다.
1학년 때 처음 배웠던 강의가 C언어였는데 처음 접하다보니 너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군대로 얼른 도망을 갔습니다.
복학을 해도 역시 어려운 거는 달라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친구의 조언으로 겨울 방학 때
이 강의를 들어보는게 어떠냐라는 추천으로 다시 복습한다는 생각으로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이게 왜 ? 되는 지 궁금했지만 넘어갔던 부분들을 제 머리 속을 읽듯이 전부 캐치하셔서
하나하나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셨습니다. 현재 70 프로 정도 들었지만 학교에서 듣는 강의보다 퀄리티가
좋은 것 같습니다. 비전공자 분들도 쉽게 이해하실 수 있게 설명을 잘 해주십니다.
만약 제 주위에 c언어를 배워야하거나 배우고 싶은 친구가 있다면 이 강의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