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뽑지 말자고 할까요
아직 1,2년 뒤의 이야기 입니다만 혹은 올해에 벌어질수도?
지금 회사에서 슬슬 제가 만들어놓은게 몇십개 씩 되어 가면서
관리하기가 슬슬 힘들어지기 시작하는데
기존꺼 관리 하면서
신규 개발도 해야할게 많습니다.
연예인도 아닌데 1년치 스케줄이 꽉찬....
문제는 기술적으론 크게 어려운게 아니라서
딱히 누군가 와서 발전을 기대하기란 어려운 환경+낮은 연봉이라는 점이죠.
그래서 누군가 오래 있을꺼라는 생각은 안합니다.
사람 뽑아놓으면 금방 나갈꺼고
그러면 사람 뽑는다고 면접보고 이력서 체크 하다보면
내시간이 없어지니 일은 일대로 안되고
시간만 낭비하는 꼴이 될것 같은데....
저야 몇차례 이직을 하면서 이런저런 사건들 겪으면서 지금 여기에 만족하는 중입니다만
다른사람들이야 생각이 다를테니깐요.
여기 장점은 편하다는거? (칼퇴에 업무 스트레스 거의 없다 시피 하고...) 저거 하나 입니다.
저 문제때문에 고심 중에 있습니다.
사람 추가 투입을 하지 않으려면 어떻게 프로젝트들을 관리해야 할까요?
아니면 사람을 일단 뽑아 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