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 6개월 이직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오키에 글 남겨봅니다.
저는 작년에 졸업하고 스타트업에서 현재 중소에서 6개월 이상 재직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 및 일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다른 회사로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회사 다니면서 많이 배울 수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공부는 개인적으로 해야 하는것이고 회사일은 회사일이라는걸 이제서야 깨달았네요. 6개월 동안 돈 벌면서 사회생활 경험했다고 생각하려 합니다.
이직안 2개는
1. 현재 회사를 다니면서 다른 회사를 준비한다
- 현재 한 회사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사실 이 회사에 붙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이 회사의 현실은 이미 있는 사람들이 미친듯이 탈주하고 있다..
단 : 인터뷰를 제대로 준비할 시간이 2안보다 적기 때문에 붙을 수 있는 회사에 한계가 있다
2. 지금 회사를 그만두고 백수가 된 후 2달 이상 동안 인터뷰를 준비해서 다른 회사에 지원한다
장 : 실력이 쌓일 것이다
단 : 장기적으로 백수가 될 수 있음
제 주변에서는 1, 2안이 둘다 많아서 뭐가 더 도움이 될지 모르겠네요. 오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간단한 정보를 좀 더 드리면
현재 회사 : 중소, 연봉 4천 + a
붙을 것 같은 회사 : 중견, 연봉 5.5천
지원하려는 회사 : 대기업, 연봉 4.5 ~ 5.5 +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