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 전환 시점 전입니다 이직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의 대학 프로그래밍 부교수님이 회사를 운영하시는데
그 쪽 회사에선 앱도 하고 웹도 하고 다양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저는 현재 다니는 회사가 스타트업인 상황입니다
그렇기에 다들 바빠서
제가 짜는 코드가 좋은 코든지 나쁜코든지 얘기해줄 사람도 없고
맨땅에 헤딩식으로 코드를 짜고 있습니다.
SQL쿼리도 마찬가지구요....
친구는 그 교수님 회사로 들어가는게 좋지 않겠냐 합니다
제가 비전공자라 이론에 많이 약합니다 거의 접하질 못해서 기능사를 따보았을 때의 알고리즘 수준으로 멈춰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직을 하게 된다면 그쪽 회사에선 주말에 따로 이론도 배울 수 있고
기술적으로도 많은 걸 접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어떤 선택을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현재 회사의 장점은 아무도 터치를 하지 않는다는 것 뿐 인 것 같습니다
만약 잘된다면 인센티브로 연봉이 얼마나 커질지 모르겠다는 점 또한 장점이라면 장점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연봉은 같습니다 하지만 그쪽회사에는 인센티브가 있다고 들은 것 같습니다
어차피 받아봐야 거기서 거기라 연봉은 크게 안 보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배부른 생각을 하는 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