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감 바닥인 개발자는 나야나
안녕하세요~~~~~!
글이 뒤죽박죽이라.,.,. 죄송해염.,.,
전 php 개발하다 java쪽으로 전향했려고 포폴 만들면서 이력서 넣어보고 있어요.
php 할 때는 되게 재미있었는데 지금 자바가 어려운말이 많아서인지 아니면 아직 실무에서 경험해보지 못해서인지... 막 재밌다고는 안느껴지네요.. 솔직히 전 하드웨어 이런거 관심 없고 진짜 그냥 코딩이 재밌어서 개발하는건데 자바 공부하면서 느낀게 서버...,..,.,.,,.,,,같은거...? 이쪽에 완전 취약하고 재미 엄서요.....,. 서버개발자 아니면 상관없을까요? 라고 물어보지만 뭔가 상관 있을 것 같네요.... 몰라서 재미가 없는건지 진짜 흥미가 없는건지 허허..,.
동빈나님 유튭 보면서 게시판이랑 리듬게임은 만들었는데 계속 취업하기엔 부족하다라는 생각이 드네요ㅠㅠ 그래서 자꾸 국비지원 쪽으로 눈이 가기도 하고...
방통대도 다니고 있고 알고리즘도 시간날때마다 하고있는데 뭔가 하는건 많은데 자꾸 자신감도 떨어지고... 1년 넘게 쉬어서 그런건지... 어디서 날 뽑아주려나 이런생각도 들고... 그래서 연봉 부르는 것도 점점 낮아져요ㅋㅋㅋ하..,,,자존감 바닥쓰.,.
자바로 취업하면 신입으로 들어갈껀데... 게시판 소스코드 같은거 읽을 줄은 아는데 혼자 생각해서 만드는거는 아직 구글 없이는 힘들고,.. 아 국비지원으로 좀 더 배워볼지 위 두개 포폴가지고 경험 살려서 취업할지 얼히ㅏ어리ㅏ너이라 정처기 필기도 보는데 아아아ㅏㅏㅏ
뭔가 하는건 많은데 의문점만 늘어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심란해요 흑흑,.,. 그만쉬고 일하고 싶은데 흑흑 좀만 쉴껄ㅠㅠ 요즘에 정신이 미쳐가는거 같아요.,., 저 굉장히 얌전한 스타일인데.,., ㅇㅔ 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