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이 아니라 업종변경을 고민중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 ㅠ
case1)
국비학원 출신, 첫회사 연봉3천따리 식대10만원정도? 꼬장부리는 상사1명 외 모두와 큰 문제 없이 그냥저냥 지내고있습니다.
주언어 아니라 급격하게 배우고는 있는 상태(생소한언어)이고요.
투입되어 다룰 데이터는 좋은편인데 언제 어떤 플젝 투입될지모르고+인천에서 강남 출퇴근중이라 많이힘드네요ㅠ
그나마도 나이30에 겨우 들어갔는데, 꼰대 꼬장만 회사에서 안받으면 천국입니다. 하지만 그게 아니라 ㅈ같음
case2)
사교육 경력 대충 5+과외3년정도로 원래 하던 수학학원쪽 강사 다시 재취업? 같은 개념입니다.
위 월급보다 딱 100정도 생각하면 비슷한거 같습니다, 지방출장 체제비 뺏을때 +100 (270~350)
출근 3시 퇴근 11시, 버스타고 20분 걸으면 40? 여튼 매우가깝습니다
새로운거 배운다는 생각은 잘 안하긴합니다;; 수업준비는 하는데 공부방사업 한 3년정도 해서 수능대비까지는 앵간하면 가능합니다(이과 30번제외 ㅠ)
어떤게 맞는 것일까요 ㅠ 인생에 답은 없지만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