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연휴 직전에 임원면접을 봤었는데
고향 내려가려고 기차 기다리는데 합격 전화를 받았습니다.
너무 좋아서 육성으로 소리지를뻔 했네요.
경력인정이 일부만 되고, 연봉이 200정도 깎이긴해도 이제라도 제대로된 경력을 쌓을 수 있을거란 생각에 너무 행복합니다.
오히려 중소기업혜택을 못받다가 이직하면서 받을 수 있게되서 실수령은 더 높을 수 있다고 하네요.
이제 지금 다니는 x같은 회사에 어떻게 퇴사의사를 밝힐까 라는 기분좋은 생각중입니다.
고향 내려가려고 기차 기다리는데 합격 전화를 받았습니다.
너무 좋아서 육성으로 소리지를뻔 했네요.
경력인정이 일부만 되고, 연봉이 200정도 깎이긴해도 이제라도 제대로된 경력을 쌓을 수 있을거란 생각에 너무 행복합니다.
오히려 중소기업혜택을 못받다가 이직하면서 받을 수 있게되서 실수령은 더 높을 수 있다고 하네요.
이제 지금 다니는 x같은 회사에 어떻게 퇴사의사를 밝힐까 라는 기분좋은 생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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