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들은 사슴같아서,
조심스럽다는 이야기입니다. 자존심이 상처받으면, 이직부터 생각 합니다, 회사내에서 부딪혀 해결하려는 개발자들은 드뭅니다, 예를 들어 처우문제, 인간관계, 사생활.. 등등.
물론, 이게 잘못되었다는 게 아닙니다, 저 또한 그런 사람중 한명이니까요. Nerd라고 부르죠. 일밖에 모른다는 말이기도 하죠. 장단점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거죠. 10% 돈을 더 받고 싶다. 그럼 자존심구겨가며 회사에 요청하기보단, 딴 직장 알아봅니다.
그래서 저도 다른 관리직들에게 개발자들에겐 말도 좀 조심해달라고 합니다.
이게 개발자들만 그런가요, 아님 다른 직종도 그런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