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여 관련 질문드립니다.
정말정말 궁금합니다..
저는 일반 근로자이고 남편은 프리였다가 이번에 사업자로 변경한 it개발자에요.
남편이 보여준 용역 계약서에는 월 500 지급한다고 적혀있던데..
실제로 남편 통장에 들어온 돈은 그 이상이더라구요..
(남편이 보여준건 아니고 남편차를 탓는데.. 자기 통장을 숨겨놓았더라두요.. 제가 늘 앉는 자리 앞 차 주머니 속에 넣어더라구요^^'' 그래서 봤더니 입금된 금액이 50~100정도 차이가 나더라구요)
왜 그런지 알 수 있을까요?
ㅜㅡㅜ
그리고 이번에 몇달전에 사업자로 변경하였는데..
그때부터 부가세라고 하면서 월급에 10프로를 더 추가로 주더라구요..
근데.. 계약서를 보면 금액이 더 적은데 남편이 절대 돈을 더 줄리가 없거든요..ㅡㅡ''
그리고 계약서를 잘 안보여주더라구요..
사업자를 내면서 계약한 계약서를 보니깐 (보여준게 아니고.. 남편이 좀 허술해서.. 청소하다가 집에 굴러다니는 계약서를 우연히 보았어요)
계약대금이랑 인력투입에관련사항? 이런게 추가가 되었던데..
이건 각각의 돈인가요? 아님.. 인력투입에 관련된 월 지급액의 총 금액이 계약대금으로 나오는걸까요?
1. 계약대금? 2천 2. 계약기간: 4개월 3. 인력 투입에 관련사항: 월 500만원
이런식으로 기재 되어있더라구요..
바쁘신데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