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관련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이직 관련되어서 고민 되고 있는 사항이 있어서
오키 분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는 대기업 벤더사로 업무 진행, B2B, 좁은 시장이라 사내 분들이 보고있을수 있음
- 대기업 프로젝트의 일부 업무로 진행
- 기존에는 기술지원 업무를 수행함, 개발 관련 가이드만 제공 해줌
- 근속 연수 만 2년, 현재 과장 직급
- 이직 경력이 많음 10년차에 5번 이직있음, 급여 미체불, 회사 이전등의 나름의 사유 있음
- 보수적인 조직, 부장급이 많음, 고인물과 그럭저럭 다니는 사람들이 많음
이직 하는곳은 투자를 받은 실리콘 벨리 회사 B2C 회사
- 현재 연봉에 비하여 1000 올라감 비율은 20%
- 협업 툴을 만든다고 함
- B2C 의 자유로운 환경이 있지만 야근이 동반됨 야근 동반시 25% 의 연봉상승 효과
- 근무지는 역 근처 여서 지금 출근 하는것에 +10m 정도 추가 소모 예상
- 추가 영끌 소지는 상여, 야근 수당 정도 밖에 없음
회사에 이직 관련 언급을 하니 업무 조정 및 추가 연봉인상 오퍼를 제안 해주심
- 800 정도 인상 제안, 추가 상여는 지급 예상 하지만 확실하게 퍼센테이지 제시 불가
- 기술 지원 -> 개발 업무로 변경 예상, 팀 담당 임원도 변경 예정
목표는 사실 대기업이나 혹은 연봉 많이 주는 곳을 뚫고 싶었지만 현재 있는단계에서
이직을 하는것이 옳은 것인지가 고민이여서 오키 분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많은 고견을 주신다면 감사히 생각하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