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념.. :)
문득 걷다가, 죽는 것에 대한 계획을 구체적으로 계획화하며 그리는 요즘입니다.
그러다,
문득, 일하다가 사는게 힘들까..
죽는게 힘들까.. 그런 생각이 드네요.
사랑도 해봤고, 꿈도 있지만,
하루하루 행복하지 않은 회사에서의 경험과 시간들..
몇몇 분들은 주식과 코인을 통해 인생역전을 했을 것이고,
저 또한 그 기회 속에 3 번이나 있었지만, 놓쳐서,
자신이 밉기도 한.
벗어날 수 없는,
뻔한 현실에, 올해 연봉 동결에,
그냥,
다 내려놓고, 죽는 게 더 편할까.. 그런 생각들이 자주 듭니다.. ㅎㅎ..
그냥 계절처럼 잠시 머물렀다 지나가는
그런.. 한 떄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