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합격했는데 판단이 안 섭니다...
저는 신입이구요, 봉은사역 근처 작은 중소기업인데 면접 때 입사 시 바로 고객사로 파견나가서 6개월간 2명(저 포함)이서 유지보수 업무한다고 하네요...
솔직히 그것때문에 갈 생각이 없었는데 오늘 문자로 제 희망연봉보다 조금 높게(3천) 주신다는데, 급 고민되네요..
20명 이하 규모의 매출액 20억도 안되는 작은 기업인데 웬일로 그렇게 준다니 좀 의심스럽기까지 하네요..
물론 생긴지 얼마 안됬고 본사 자체는 깔끔하고 카페 분위기? 나름 좋아보이긴 했습니다.
정말 판단이 안 섭니다..ㅠ 원래 좀더 규모있고 체계적인 곳 가려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