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생 연봉 하소연 글
익명 게시판을 빌려 찡찡대는 글을 적겠습니다. 게시판을 이런 용도로만 이용해서 죄송합니다 다들ㅠㅠ
국비 끝나고 몇개월간 취준생활을 했는데 탈탈 털렸읍니다. 처음엔 2400 부르는 곳 뿐이었고 기술면접이나 코테, 심지어 프로젝트도 제대로 보지 않고 뽑으려고 하시더군요 사람이 급했나봅니다..
초봉과 첫 직장이 중요하다는 말을 믿고 버티면서 수정을 더 했더니 드디어 기술면접도 보고, 2600도 불러주는 곳이 생겼습니다.
조금씩 발전하고 있다고 믿고 딱 2월까지만 더 준비해보려고 하는데요,
이때까지 스프링을 한번도 쓰지 않고 쌩?으로 만든 게시판 프로젝트 하나뿐이었습니다. 이번에 스프링을 사용해서 게시판 프로젝트 하나 더 하고 기술면접, 코테 더 준비하면 불러주는 곳이 좀 더 생길까요?
지방 4년제 비전공이고
목표는 20명 이상 규모 회사, 2800에 입사입니다ㅠㅠ
너무 욕만 하지 말아주세요... 쪼그라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