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차 이직 관련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이직 관련 고민이 많습니다.
저는 중소기업(솔루션)에서 2년 8개월 정도 일하다가 이름 있는 그룹 IT 계열사로 최근 옮겼습니다.
전 회사에서는 프로젝트 계속 뛰면서 커스터마이징 개발을 했는데
지금은 운영팀 소속으로 사실 사이트 관리입니다.. 부서가
제일 하기 싫었던 업무인 개발은 안하고 단순 업무(본문 수정, 데이터 등록 수정), 그룹 고객사와 하청업체 사이의 전화 연결 다리입니다
그렇게 오고 싶었던 대기업인데 이름 간판을 뗀다면 저한텐 남는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부서 이동을 요청해보고 안된다면
스타트업으로 가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직 초보고 경력이 적다보니 드는 생각은
합쳐서 3년 경력이 안된다는 점,
재직이 짧아서 현재 회사 경력 미인정, 현재 연봉 미인정에 대한 걱정이 있습니다
이런 점에 대한 선배님들의 조언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