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능출판사 단행본 신간] 프로그래밍의 정석 : 파이썬 (한양대 교수 도경구) "추천사 21개"

이광근 (서울대학교 교수)
프로그래밍 언어 전문가가 프로그래밍의 핵심을 정성스럽게 추려서 최대한 알기 쉽게 전하는 프로그래밍 입문서가 출현했다. 프로그래밍 언어 디자인과 원리를 연구해온 전문가가 내어놓은 이 프로그래밍 입문서는 프로그래밍의 핵심을 정확하게 짚는 내공이 남다르다.
강현구 (에스코어 상무)
“책장에 붙박이가 될 책” - 프로그래밍을 전혀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제대로 된 입문서가 나와서 반갑다. 단편적 지식이나 스킬 전달 중심의 많은 입문서와 달리, 필자의 오랜 연구와 교육 경험에 기반한, 체계적인 구성과 정제된 설명이 인상적이다.
류석영 (KAIST 교수)
저자가 10년 넘게 다듬은 강의노트에 기반하여, 컴퓨터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도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명한 책이다. 풍부한 코드 예제와 실습 문제를 성실하게 꾸준히 따라가다보면 어느새 파이썬 프로그래머가 되어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강지훈 (KAIST 교수)
업무 효율화를 위해 프로그래밍에 입문하는 분들을 위한 최고의 책! 개념과 실습 위주로 구성되어 쉬우면서도 현업에 바로 적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최광훈 (전남대학교 교수)
처음 코딩을 배우는 사람들은 누구나 필연적으로 반복과 재귀의 장벽에 가로막히게 된다. 이 책은 이 장벽을 허물어 코딩의 신세계를 열어주는 차별화된 입문서이다.
안준선 (한국항공대학교 교수)
“컴퓨팅적 사고를 습득해가는 친절한 안내서” 즉, 언어의 문법과 동작 설명으로 프로그래밍 원리의 터득을 강요하는 수많은 프로그래밍 책들 사이에서, 프로그래밍을 위한 사고의 틀을 배울 수 있는 귀한 책이다.
신승철 (코드마인드 대표)
이 책은 프로그래밍 입문서는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 모델을 제시한다. 잘못된 프로그래밍 기초 교육은 특정 프로그래밍 언어 설명에 매몰되기 쉬운데 이 책은 파이썬 언어의 가장 기초적인 요소들만 가지고 프로그래밍의 핵심 개념에 제대로 집중하게 해준다.
정영범 (FuriosaAI Software Product Manager)
프로그래밍은 첫 만남이 중요하다. 프로그램을 창조하는 데 즐거움을 느낄 때까지의 시간이 짧을수록 프로그래밍을 잘하게 될 가능성이 커진다. 이 책은 프로그래밍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쉽고 빠르게 프로그래밍에 빠질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한다.
변석우 (경성대학교 교수)
이 책은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초보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컴퓨터 과학의 핵심 기술인 재귀함수, 리스트 및 튜플의 메모리 구조, 여러 주요 정렬 및 검색 알고리즘, 동적 프로그래밍 등 기본 개념에 대한 충실한 설명과 함께 코딩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조장우 (동아대학교 교수)
기존의 프로그래밍 입문 교재들은 프로그래밍 언어 사용법에 그치고, 정작 중요한 논리적 사고력과 문제풀이 능력을 향상하는 과정은 부족하다고 느끼고 있었는데, 이 책은 이런 고민을 해결해 주는 책이다.
이계식 (한경대학교 교수)
컴퓨터 프로그래밍의 핵심 요소들 사이의 연관성을 논리적 관점에서 이해하여 사고하는 법을 스스로 학습하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특히 귀납과 재귀와 반복의 연관성을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프로그래밍 책으로는 유일하다.
박성우 (POSTECH 교수)
논리적 사고력 함양이라는 명확한 철학 위에서 설계되었고 대학에서 10년간 강의를 거쳐 내용이 검증된 교재라는 점에서 흔한 코딩 교재와는 차원이 다르다.
안기영 (한남대학교 교수)
원리 이해 없이 따라 해보기나 줄거리 없는 백과사전식 나열이 아닌, 컴퓨터 과학의 기초적 원리들을 구체적 예제를 통해 기초부터 탄탄한 실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
파이썬으로 진행하는 SW 전공 강좌의 교재로 강력히 추천합니다.
창병모 (숙명여자대학교 교수)
이 책은 최근에 많이 사용되고 있는 파이썬 언어를 기반으로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프로그래밍 문제를 중심으로 프로그래밍을 제대로 익힐 수 있는 교재이다. 이 책이 여러분을 재미있는 프로그래밍의 세계로 인도하는 길잡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오학주 (고려대학교 교수)
파이썬을 이용하여 프로그래밍의 기본 원리들을 체계적으로 설명하는 책이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피상적 지식이 아닌 단단한 기본기를 갖추고자 하는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한경숙 (한국산업기술대학교 교수)
파이썬 언어를 도구로 하여 프로그램의 구조와 알고리즘 기초를 설명한 책으로, 단계별로 문제를 풀어가다 보면 프로그래밍과 알고리즘의 기초, 파이썬의 기초라는 세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조은선 (충남대학교 교수)
프로그래밍 언어 분야 연구자에 의한, 제대로 된 프로그래밍 입문 서적이 나온 것 같다. 저자의 실제 현장 교육 경험이 녹아있는 구성과 내용이 큰 기대감을 준다.
이주용 (UNIST 교수)
프로그래밍의 기본부터 차근차근 다져가며 동시에 프로그래밍의 원리를 깨우쳐 주도록 구성된 책이다. 특히, 독자가 프로그래밍을 연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연습 문제와 프로그래밍 프로젝트를 충분한 설명과 함께 제공하고 있는 점이 인상적이다.
임현승 (강원대학교 교수)
오랜 기간 프로그래밍 언어 이론을 연구한 저자가 체계적으로 프로그램의 논리에 대해 다양한 예제를 이용하여 쉽게 풀어썼다. 보편적 프로그래밍의 원리와 파이썬 프로그래밍, 두 마리의 토끼를 붙잡고 싶으신 분들에게 적극 추천 한다.
허충길 (서울대학교 교수)
책의 전반부에서 요즘 대세인 파이선 언어의 기본 개념 및 원리를 명확하게 이해하고, 후반부에서 파이선을 이용하여 다양한 프로그래밍 방법론(알고리즘)을 실습하며 익힌다. 프로그래밍을 처음으로 접하는 학생들에게 특히 이 책을 추천한다.
우균 (부산대학교 교수)
언어란 무릇 많은 사람이 사용해야 힘을 얻을 수 있다. 이런 측면에서 이 책은 파이썬이라는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자들에게 친숙한 형태로 소개하고 있다.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하려는 사람에게 강력히 권하고 싶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