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일주일되었는데 힘드네요
아이티 스타트업에 입사했는데
면접때 php풀스택 개발자로 일하게 될거고
연봉은 2400 디지털일자리로
6개월 계약이네요
일이 힘들다고 할수있겠냐고하는건
제가 할수있다고해서 말한거라 상관없는데
입사하고나서 누가누구인지
한번씩 설명이라도 해주면 좋을텐데
첫날부터 자리만 알려주고
밥먹으러 같이 가야하는데
누가누군지 모르니까 호칭도 애매합니다
일주일차인데 하루종일 코딩하다
퇴근인사하고 집가니까 현타가 온다고해야하나
파견온느낌? 그런느낌이 드네요
한분한분 가서 혹시 직급이 어떻게 되십니까
이름이 어떻게 되십니까 물어볼수도없고..
원래 다 이렇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