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선배님들 조언좀 듣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세 고민이 들어서 선배님들 조언좀 듣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저는 24살이고 전문대 전자과를 나와서 어쩌다 보니 학교-회사 연계 중소기업에 다니고 있습니다
맨처음 생산관리부로 들어가서 내일채움을 진행하고 1~2년 출장다녀 돈이나 벌고 나와야지라는 생각에 들어갔습니다.
출장은 길게 갑니다 국내(최소 6개월),해외(6개월~기한모름) 막상 생각을 곰곰히 해보니깐, 돈이 다가 아닐것 같아서 ...생산관리부에서 수습기간 3개월을 보내고 개발직(연봉은 2500)으로 들어갈 기회가 생겨 개발직에 들어간후 작년 10월에 정직원이 됬습니다.
근데 작년 10월 부터 최근 2~3달전 올해 10월까지 1년동안 잡일.손발만 있으면 할수있는일을 하다가
최근에야 본업(비주얼베이직6.0,C#)을 하긴하는데 그냥 잘 모르겠습니다..비전공인 전자과에서 코딩 했던건 마이컴(AVR,임베디드 깨작?)..
어쩌다보니 라인이 사장님-이사님-저 이렇게였고 , 일은 비베로 2D 스캐너를 이용 하여 데이터 값을 받아드려 데이터를 사용하여 자동화 시키는일 입니다 그렇다고 MES업체는 아닙니다.
암튼 맨 처음 사장님과 이사님이 20년??동안 만드신 프로그램 딱 줘놓고 그냥 알아서 해 이런식?? 그냥 알려주는게 없고 회사 자체시스템이 사수 부사수 개념도 없고 배울것도 없어요 시간만 우구장창 버리는 느낌이 들어 자괴감들었습니다 물론 지금도 ..
회사 입장에선 너한테 돈주는데 왜 알려주기 까지해야돼?? 이럴수 있지만 아무리 그래도 새로들어온 신입한테 알려줄수있지 않나요?? 이사님이 알려줘도 말을 어렵게 하고 거의 못알아 들었습니다... 아 그리고 좀 남을 깎아내리는거 좋아하고 비꼬와서 말하고..그런사람
그래서 최근 2~3달 동안 야근하고 토요일 출근하고 프로그램 코딩 분석( 코딩이 너무 상상을 초워하는 개판입니다 ) 하느라 어느정도는 알겠는데 정확히 다는 모릅니다. 이제야 문제점 나오면 문제점을 찾고 디버깅 하는거??정도??
코딩이 개판인 이유는 작가가 하다가 x같아서 그만두고 또 다른 작가가 와서 하다가x같아서 그만두고 3~4명이 지나쳐서 개판이 됬다고 (코드 정리와 C#으로 체인지하려고 외주를 시켰는데 외주도 포기했다고 함)다른 사람들이 말합니다
1. 내일채움 진행중인데 너무 족쇄 같고 지금도 너무 배우는게 없고 시간만 버리는 느낌이고 내가 머하나 자괴감만 오질라게 느껴져서 때려 칠까라도 생각이 듭니다 때려치면 시간은 많아 지지만 지금 가진게 하나도 없어서 들어오는 수입도 없고 나가는건(기본 나가는돈만) 많고 그렇다고 부모님에게 손을 벌릴수도없고..1600만원이 결코 작은돈이 아니기에 고민을 하고
2. 내일 채움을 끝내고(22년 4월에 끝) 그때부터 시작 할까 그떄되면 나이 26이고 국비 및 등등 학원에서 기초를 배우고 취직하기위해 준비 하여 27에 취직하기를 너무 늦지 않았나 생각이 듭니다
1번 이든 2번이든 하더라도 다른 개발직으로 이직시 다른회사에서 2년동안 전 회사에서는 머했어요?? 이러면 저는 할말이 없을것 같아 고민이 듭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선배님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현재 너무 자괴감이 들어서 C# 유튜브와 도서로 winform (진행 예정인 WPF)독학과 주말 스터디 프로젝트를 하고있습니다 재밌습니다. 이론과 개념이 아직 많이 모자라지만 지금 혼자 할수있는정도는 별거 아니지만 MS SQL DB를 이용하여 로그인창만들어서 도서관리 프로그램을 개발 공부??하고있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