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고민
일단 현재 첫 회사(지방SI MES위주)에서 만4년(3년10개월) 입니다
급여는 2400(연봉) + 600(파견중이라 파견비 숙소/전기세는 따로 제공)
1월에 파견 끝나고 돌아오면 숙소 따로 제공해준다함(근데 지방이라 월세 20밖에안나감)
일은 아시다겠지만 프로젝트따라 칼퇴도 하고 야근도하고 지금은 칼퇴 중입니다.
급여도 급여인데 옛날 프레임워크 많이쓰는편이라 다양하게 경험도 해보고 싶어서(이게 젤 큰 이유)
현재 파견중인 프로젝트가 1월에 끝나서 그때 퇴사하고 서울로 갈 생각이었습니다.
근데 코로나가 터지더니 지금 절정을 맞이하고 있어 고민이네요.
여러분들 이라면 1년 뒤를 기다려보시겠습니까?
아니면 어차피 갈꺼 지금 올라가보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