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거주자 국비 강사님이 지역 회사 추천해준다는데
저는 서울이건 어디건 딱히 상관 없고
야근 안하면서 월급은 세후 200 정도인 곳을 원하는데요
아직 수료 2개월정도 남았구요
수료하면 강사님이 추천해준다는데
일단 면접 가보고 생각하는게 맞겠죠?
강사님은 경력이 꽤 되시고
고향은 지금 학원이 있는 지역인것 같지만
경력은 다른데서 쌓으신것 같은데
전에 학원에 채용한다고 취업설명회 온 사람 보고 난 후에는
왠지 뭔가... 믿음이... 안가서요...
채용 담당자가 강사님 추천으로 온건지 국비에 그런 사람들만 채용하러 오는건진 모르겠지만 고민이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