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적자생존이 true네요
다윈이 진화론을 정립했을때 에볼루션이란 단어를 번역할 수 없어서 어떤 학자가 청정이란 한잣말로 의역을 했었습니다. 개화기가 지나고 조선이 패망 한 후 지식인들이 늘어남에 따라서 진화라는 말을 창조하였지요.
그 당시 지식인, 소위 대학까지 나오기가 굉장히 어려웠고 선택받은 사람들만 지식인이 될 수 있었습니다.
뛰어난 두뇌 또는 부정부패를 저질러도 되는 권력, 돈, 명예만 있으면 학위를 살 수 있었지요.
이 업계를 주름잡는것이 선택받은 사람들입니다. 돈으로 아이디어를 사고 직원을 사고 권력으로 인맥가동시키고 명예로 이상한 짓을 해도 우상화 됩니다. 그 외에 가진것 없어도 두뇌만 있으면 이 생태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어요.
불행하게도 위에 아무것도 가지지 못한 자는 땔감으로 태워집니다. 이직률이 높아지고 고급인력으론 턱없이 부족한 실력들이 월급만 축내니 다 타면 버려지는 꼴이지요.
이것은 진화를 천연이라고 번역한 학자들의 생각처럼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순응밖에 할 수 없습니다.
끝으로 잠이 안오는 밤에 현자타임이 와서 주절대는 소리 하겠습니다.
진화론의 키워드는 약육강식, 적자생존이라고만 알고계시겠지만 한가지가 더 있습니다.
그것은 '우승열패'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