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특하던 SI 중소에서 복학 전까지 추가근무 vs 때려치고 놀다가 IT아닌 큰회사 IT직군 체험형 인턴
병특하던 회사는 2달동안 연봉 3200 수준으로 준다 하고(연봉 실수령액 표 보니깐 두달간 월 238 * 2일듯)
체험형 인턴은 일단은 대충 은행쪽 보고 있는데 대부분 실 근무는 1달쯤에 월급은 160쯤 주려나 보더라고요
여러분 보시기엔 돈이나 졸업후 이력서에 썼을때 취급이나
여러모로 따져봤을때 어느 쪽이 더 나을 것 같나요?
이게 저 체험형 인턴이 실제로 붙든 말든 빠른 시일 내에 미리 결정을 해야 될 것 같은 상황이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