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에 관한일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황당한 ....일인데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
안녕하세요 너무 황당하고 어떻게 풀어야 할지 몰라 글을 올려 봅니다.
갑사이트 유지보수로 을이 들어온지 1년...그러니 첫 1년이 참 중요 한거죠 그 1년을 토대로 다음년에 계약 연장 유무가 결정되니... 머 여튼...
그 을에 들어온지 1달 ...참고로 저는 경력이 좀되었지만... 막내로 들어왔어요... 개인사정...
팀이 3명입니다....팀장 1,팀원2 ...그리고 막내 나 ...
팀장은 팀장으로써의 업무나 R&R을 몰라 팀장이 해야 할일을 안하고아니 멀해야할지 몰름..메일이나 보고서 나 갑사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어떤방법으로 어떻게 써야 할지 몰라 제가 옆에서 다 알려주는 판임..그리고 다 알려줌...... 팀장은 고급 팀원은 다 중급임...
팀원들은 아주 쉽고 단순한일 또는...그 단순한일을 한다고 공부 하고, 낮잠도 자주 잡니다..가끔 코도 골아 제가 다 놀라네요 ... 진짜 회사와서 멀하고 가는지 모를정도임...단순업무만 골라서 합니다.... 그리고 ..3번째는... 중급수준도 아님.... 초급이고 이해도 떨어지고 커뮤니케이션 안되고... 말도 많이 어눌하고.... 머
이시기 팀장으로써 아주 중요한 시기인데... 제안서도 제가 큰윤곽 잡아주고 ... 자기들이 했던일 한일 등등 정리해서 제안서 방향이나 큰틀 다잡아주고 ... 결론은 팀장은 팀장으로써 멀해야 할지 몰라 제가 다알려주는 분위기 이네요 ...분위기가 팀 해체될분위기... 갑사가 을사 본사 영업팀에 이야기 해서 많이 깟는데 ...
중요한건 전 여기 막내로 왔고 막내 단가를 받았는데 ... 팀에서는 팀장급 일시키는 분위기... 분위기가 너가 내일좀 해줘 내가 옆에서 열심히 서포터 해줄게 머가 필요해??
이런경우 어떻게 풀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