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웹개발자 연봉협상의 날이 곧 다가오네요
안녕하세요 곧 30인 평범한 웹개발자입니다.
저는 지방에서 SI 1년 반 했고 SM에서 지금까지 관공서에서 근무하고있습니다.
경험은 자바,전자정부프웍 기반으로 웹개발을 해왔습니다.
이제 곧4년차가 되가는데 아직도 3천 초반(퇴포) ㅠ
이제 회사에서 지시하면 수행 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생각해서 이정도 연봉이 불만스럽네요.
연봉이야 케바케지만 평균적으로 지방에서 3년차일때 이정도면 적당한건지 궁금합니다. 서울쪽은 기본이 4천 이상 받는거 같은데 부럽네요
제가 연봉에 만족하지못하니까 그만두고 이시국에 이직은 쉽지 않은거 같아서 프리로 다니거나 공부해서 관공서로 취업 할 까 생각중입니다. 파견직을 위한 채용을 하더라구요
앞으로 제 인생이 어찌될지 막막하네요.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