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서 + 구글링 + (youtube)을 통해 개발하는것이, 그리고...
IT랑 전혀 관련없는 회사이지만 회사 자체 홈페이지가 필요하다하여.. 개발직무로 입사 하게되었습니다..
(꾸준한관리와, + 세련된 홈페이지를 대표가 만들고싶어하여, 뽑히게되었습니다.)
주로 부트스트랩템플릿을 사용하다보니.. 화면단을 빈 백지서부터 제대로 구현해본적이없습니다.
제작시간이 2달의 시간이있어 이번에
Vue와 Vuetify를 통해 공부를하면서 화면을 만들어 나가면 좋지않을까하여,
공식문서를 참조하고 구글링을통해 Vue를설치해보았습니다.
웹개발이지만 개발자라고.. 뽑혀 앉아있는데 유튜브영상을 보면서 코드를 따라치는 클론코딩이나..
구글이나 공식문서를 참조하면서 만드는모습들이 너무안좋게 비춰지지않을까란..
생각이 불현듯..들더라구요..
회사가 작아서 옆에 사무업무를 하는 직원과 회사대표도 .간혹 제화면을보더라구요
개발관련일들을 다른직원이나, 대표가 몰르기도하고, 제가 무얼하는지 모르겠지만..
"개발자는 코드를 치는사람" 이런식의 인식이 있어서..불편한 느낌은 간혹받습니다.
회사 대표는 뭐로 만들든 세련되게 홈페이지만 나오면 만족이란 마인드라 처음하는 Vue이런거보단..
익숙한 부트스트랩 템플릿을 을 또찾게되는것 같습니다.. 확실히 자주사용한것이다보니.. 너무나도 악마
의유혹과도 같은것인데.. 개인역량 발전은 크게없을것같은 생각에 고민이 많습니다..
오래다닐수있을 만한 회사는 아닌것같아.. 주변사람들은 대충만들어주고 이직하라고 하는데..
회사에 오기전에 하도 개발일이 머리가 아프고 ,배움의 역속이다보니 디자이너쪽으로 가려다..
어쩌다 이렇게왔는데 어떻게 하면좋을지에 대한 조언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