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와 정규직의 장단점
좀 궁금해서요. 재작년 11월부터 프리랜서를 시작한 프리랜서 한지 얼마 안된 사람입니다.
개발은 아니고, AWS TA입니다. 한 6개월은 삼성 쪽 했고, 지금까지 1년 11개월은 LG 쪽 업무 하고 있었습니다.
올해말 계약이 끝나서, 새로운 업체를 구하고 있는데, 과연 프리랜서 생활을 계속하는게 맞는지 그걸 잘 모르겠습니다.
프리랜서와 동일한 연봉으로 비교해보니 정규직의 경우 동일하게 받는다고 해도, 약 100만원 정도 세후 차이가 있더라구요.
프리랜서와 정규직이 있다면 뭘 하는게 맞을까요? 개발자가 아니다 보니 좀 감이 떨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