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아파트 가격이 너무 올랐죠
서울에서 아파트에 사는 분이 많습니다. 이 아파트 가격이 너무 올라 부부끼리 서로 살인 하는 일도 발생하고 매일같이 심각한 사회문제라는 빈부격차 이야기 가 나와서
저도 아파트 소유자 입장에서 불안하기도 하고 좀 우울하네요.
일인가구 ,비혼이 많아지니 일인 1아파트가 대세인데 앞으로 서울시내는 어찌될려나 하는 생각도 들구요
난 돈을 떠나서 꼭 이동네 살아야 한다 이런 마인드는 좀 정신병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부부살인사건 난 경우보면
광명인가 경기도 도시에 9억아파트 소유하고 있는 부부가
목동 아파트 구입기회 놓쳤다고 (그 동네전세 사는데 작년에 망설이다 구매 못함) 서로 싸우다 사단 난것 보고 저 진짜 그 뉴스읽고 멍하더라구요. 돈욕심+남과비교, 난 이동네 절대 못뜸
이런게 생각나던데요. 저도 이수역 부근사는데 이쪽도 십억입니다. 왠만한 아파트 한재가
충격인게 나랑 비슷한 재산, 비슷한 월급쟁이 부부가 그런 생각에 빠져 서로 싸우다 어린딸 놔두고 세상을 등진 뉴스가 남의일 같지 않았음 , 저는 그냥 소박하니 현재 아파트와 월급에 만족 합니다.
집한재 갖는것 어디냐에 따라서 그 한채가 진짜 평범한 집인데 20억, 15년된 조그만 콘크리트 집인데 20억이라는것이 미친짓 같은데요. 영국 런던 아파트도 이렇다고 합니다
서울이 경제발전해서 런던 뉴욕이런데 집값이 되는것일까요? 아님 곧 서울아파트가격이 반값으로 하락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