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개발자 진로고민....
안녕하세요~
4년차 웹 개발자 입니다
이전 회사에서 리액트 JPA를 하며 신기술공부하고
역량을 잘 쌓고 이직 준비를 하였습니다
그러던 중 채용사이트에서 리액트 개발자 모집한다는 말을 듣고 지원을 했고 연봉을 천이상
올리며 이직을 성공하였습니다 ㅎㅎ
그래서 기분이 좋아 열심히 다니려고 하는데
현재 고민이 많습니다ㅠㅠ
입사한지 3개월 차이고
개발언어는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스택오버플로우에도 최신글이 10년전인 프론트 프레임워크이고 mybatis를 사용하며 개발 트렌트가 한참 아래입니다..
그래서 흥미도 잘 안생기지고 공부의지도 많이 꺽였습니다
집도가깝고 연봉도 많이 올라 살고 있습니다
가장 큰 이슈는 외주와 작업을 하는데
가짜 경력 신입급 3명 대리와 차장 과장급 3명과
일을 하고 새로온 같이 본사에서 근무할 대리와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짜 경력3명 대리가 정말 신입급이라 한페이지 개발하는데 한달 정도 걸리고 있고
최근에 입사한 본사 대리는 프론트 경력이 없어
알려주고 있습니다... (개발자도구도 사용몬하는..)
제 생각에는 외주가 개발을 이끄고 본사 직원이
공통적으로 요구사항 또는 화면 개발도 적당히하고
관리한다고 생각하는데 제가 지금 제일 큰
메인페이지 개발을 하고 있고 페이지 양도 제일 많습니다 처음에 한화면을 빨리 개발하여 저한테
많이 주는데 뭔가 호구잡힌..? 기분이네요..
더군다나 신입급대리들 코드도 매일 보고
현재까지 5번 이상 가이드 진행하고 말도 안되는 코드실력에 스트레스 받아가며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고민을 팀장한태 얘기하며 풀어가고 싶은데
얘기하면 벌써부터 그러냐고 생각들거같아
고민 중입니다 (그럴분은 절대 아닙니다..)
결론적으로 제 고민은
리액트 뷰 프론트 개발하며 역량을 쌓다가
리엑트로 모집요강을 봤지만 제이쿼리도 아닌
국내에 레퍼런스도 없는 아무도 사용하지 않는
언어를 사용하여 나중에 이직 어려움이 클거 같은 걱정
그리고 현재 외주들중 잘하는 3명이 담달까지고
내년 6월까지 신입급 외주들이랑 진행해야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는 이상황을 팀장한테
말해야하는데 어떤식으로 말해야 될지 몰라 너무
고민입니다
인생 선배님들께 진지하게 글 작성하였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도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