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고민입니다
진행하던 프로젝트를 제일정에 못 마치고, 턴키버전만 오픈하고, 갑자기 다른 업무로 변경이 됐습니다.
6개월 넘게 진행한 프로젝트인데, 질책성인지...
말로는 다른쪽 업무가 급해서 저한테 그 업무를 맡기고, 제가 하건 프로젝트는 다른 팀이 이관받아서 진행항다..
프로젝트 하는 내내 팀에서 지원 받은거 하나없이 설계도 혼자하고, 외주인력으로 진행 했는데.. 프로젝트 실패라고하시면서 다른틴으로 프로젝트 마무리를 넘겨 버리니 기분 더럽더군여. 나가라는 건가? 업무배제?
퇴사한다고 말 했더니 제가 그렇게 생각 했을 줄 몰랐다, 이제와서 신경 못써준거 미안하다 그러시네요. 원하는걱 없다했는데.. 현 연봉이 5천중반인데 연봉 8백인상을 제안 하시네요. 연봉에 지금 흔들리기는 하는데 어떤 결정이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새로 맡는 업무도 전에 했던거라 어렵지는 않은데... 고민입니다
이미 다른 곳에 가기로 말은 했는데, 이직하는 곳도 현재 연봉보다 4백만원 거 주는데 8백을 거 준다고 하니 고민이네요 ㅠㅠ
이직하는 곳은 대기업투자받은 스타트업이고, 3월에 자회사로 편입된다고 핮니다.
돈으로 움직여야 할까요? 고민이 킂니다.
지금 회사도 사람간의 문제 그런건 없습니다.... 이번 프로젝트 어그리나면서 스트레스 받아 퇴사 결정을 했는데...어찌하는게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