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가 큰 회사에서 계약직 제의가 왔습니다.
현재 저는 3년차 초급개발자에 연봉은 3500을 받고있습니다.
제의를 준 회사는 중견급 회사(같은 업종에서 대기업포함 다섯 손가락안에 드는 회사)에 2년 계약(1년마다 갱신)으로 현재 연봉에 +500(+ 식대 월 150,000) 입니다.
제가 알기론 계약직이 복리후생을 못받는 경우가 많다고 들었는데 이 회사는 자사내 모든 복리후생(연차, 복지포인트, 우수사원 성과금, 리프레쉬 휴가, 여행지원, 건강검진 지원 등등 다수의 복지)을 받을 수 있다고 하더군요 2년간 성과가 나쁘지 않을 경우엔 정규직 전환이 될 수 있다고 합니다.
계약직으로 가는거치곤 연봉 인상률이 좀 낮은감이 있지만 중소기업에서 중견급 기업으로 업그레이드되고 복리후생까지 받을 수 있다하니 마음이 좀 기우는 감이 있습니다.
다른 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