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사유를 집요하게 물어보네요
현 회사보다 규모는 20배 가량 크고, 연봉도 큰폭으로 상향조정하여 이직하게되었습니다.
현 직장에선 약 3년정도 근무했고 사직서는 2주전쯤에 제출하였는데, 아무말 없다가 퇴사가 2주 남은 시점에 갑자기 집요하게 퇴사 사유를 캐묻기 시작하더군요
이직을 공개할수도 없고 회사에 대한 불만도 표출할 수 없고 단순히 개인 사정이 있다는 식으로 두루뭉실하게 얘기하고있는데 선배님들은 어떤식으로 대처를 하시나요?
현 회사보다 규모는 20배 가량 크고, 연봉도 큰폭으로 상향조정하여 이직하게되었습니다.
현 직장에선 약 3년정도 근무했고 사직서는 2주전쯤에 제출하였는데, 아무말 없다가 퇴사가 2주 남은 시점에 갑자기 집요하게 퇴사 사유를 캐묻기 시작하더군요
이직을 공개할수도 없고 회사에 대한 불만도 표출할 수 없고 단순히 개인 사정이 있다는 식으로 두루뭉실하게 얘기하고있는데 선배님들은 어떤식으로 대처를 하시나요?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후 이 페이지로 돌아와 바로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