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두드리니 문은 열리나 봅니다.
6개월의 웹개발자 학원 수료 후에 무단히도 많은 이력서 제출과 면접을 통해서 한 기업에 들어갔습니다.
그 기업 근로계약서 작성할 때 퇴직금 포함이라고 알려주더군요 파견근무 2달을 하면서 이건 아니다 싶어
과감하게 퇴사하고 취준 다시 시작했습니다만 공고자체도 줄어들고 합격소식도 안들리고 좌절했습니다.
시간이 흐를 수록 더 조급해졌지만 파견근무 없이 연봉 3000만원 기준 딱 잡고 계속 문 두들기니 되더군요
okky에 훌룡하신 개발자분들 많겠지만 저와 같은 처지인 취준생 여러분들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 두들기세요
본인의 가치를 낮추고 들어가지 마세요 여러분들 다 하실 수 있습니다. 힘들어도 될때까지 두들기세요!
모든 취준생들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