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 개발자 없냐고 썼었는데
예상외로 '정시퇴근하고 월급 안 밀리는 게 당연한 거 아니냐'는 반응이 많았네요.
그런데 제가 면접보면서 많은 분들이 이전 회사에서 퇴사의 이유로 말씀하신 게 '임금 체불'이었고 '과도한 야근'이었습니다. 그래서 구직자분들이 '임금 체불이 없다' 라거나 '야근이 없고 연장근로수당이 있다'는 점을 좋게 볼 거라 생각했는데..
뭐 .. 매력이 아니라면 아니었겠죵 ㅜ.ㅜ..
'당연한 얘기 아니냐' 하셨는데
당연한 이야기가 항상 현실이지는 않잖아요?
뭐 서울은.. 저게 당연한 현실일 수도 있겠지만..
저는 지방 토박이라 그런지 아닌 경우가 꽤 많았어요.. ^▽^ ..
구인은 완료했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