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 말아야 될까요?
가끔 재택을 해봤고 파견업체 끼고 월급받으며 근로계약서 작성하여 재택도 해봤습니다.
파견과 같이 계약기간까지 개발하고 끝.
오류사항은 추가계약하거나 아님 첨부터 버그수정기간 포함하여 계약하거나.
맘편히 했습니다.
이번에 첨으로 첨부터 부담이네요.
두달개발도 빡신데 계약만료후 한달 무상버그처리 해달랍니다.
도급계약은 그렇지 않냐며 개발후 오류있는데 나몰라라 할수 있냐며...
제생각은 도급에 맞는 금액을 받았을때 얘기고 단순파견근로자 단가로 받으며
차이점은 비상주냐 상주냐 뿐인데 비상주라고 도급계약이니 책임까지?
하도 부탁하길래 일주일만 사소한작업 무상해주고 나머지는 한달간 추가금액 받는걸로 협의는 했지만
개발기간안에 검수까지 해버릴거 같은 기분이 듭니다.
계속적인 부탁에 말려 그럼 계약기간에 자체적으로 검수를 미리 하시라 했거든요.
개발도 바쁜데 검수까지 들어오면...
개발본수는 하루에 한본정도 됩니다.
반복이나 간단한 것도 있지만 복잡한것도 있어서 무탈하게 갔을때 마무리 문제 없어보이고
말은 기획픽스라고 하지만 기획변경 추가 있을시의 여유는 없어 보입니다.
단가는 상주하는 단가정도 입니다.
재가 너무 야박하게 구는건지요?
다른분들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내일 계약서 작성인데 못한다 해버릴까요?
이번에 할려는 이유는 타이밍이 딱 맞아서 해볼까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