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마감] 안드로이드 새로운 스터디원 두 분 충원해요.
안녕하세요.
저희는 판교에서 여러 우여곡절을 겪으며 안드로이드 스터디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저희 모임은 취업 준비생 1명, 창업 예정자 1명, 현직 개발자 1명입니다.
1차 모임은 8월 10일에 시작을 했습니다.
오프라인 모임은 판교역 근처 까치화방에서 저녁 7시 ~ 9시 모임을 갖습니다.
그리고 필요한 사람들은 따로 온라인 디스코드로 화 ~ 금 7시 ~ 9시 까지 스터디를 하고 있습니다.
기본 교재는 깡샘의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으로 공부를 했고, 1회독을 한 상태입니다.
부가적으로 깡샘의 코틀린 프로그래밍을 한 주에 1강 정도 각 자 공부를 한 후 월요일에 모여서 이야기를 나눕니다.
그리고 각 자 나름의 프로젝트 ui를 만들어 월요일에 모여 공유를 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4명이서 공부를 했는데 한 분이 빠지게 되어, 새로운 스터디원을 모집합니다.
이번에는 4명이 아닌 2명 더 추가로 5명이서 모임을 할 생각입니다.
아직 초보자들이기에 다음 주부터 깡샘의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을 1회독 더 진행하려고 합니다.
모집 하는 조건은 초심자도 괜찮고, 생판 기초를 몰라도 좋습니다.
꿈과 하고자 하는 의지를 가지고 꾸준히 같이 진행할 분들을 찾습니다.
부담은 갖지 말되 최소한 일주일에 한 번 월요일 모임은 주기적으로 꾸준히 나올 수 있는 분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정말 의지가 있으신 분은 시간 조정도 상의해보겠습니다.)
공부를 못하고 일주일에 한 번 오시더라도 정보 교류나 서로 모르는 부분을 가르쳐 줄 수 있고, 배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혹시 모르죠. 여기서 정말 사업적으로 성공한 사람이 나올 수도 있으니까요. 저의 개인 사심.)
되도록이면 현업 개발자 분보다 창업 예비자나 취업 준비생을 선호합니다. (현업 개발자 분들은 프로젝트 야근 때문에 많이 바쁘시더라구요.ㅠㅠ 서로 기운빠지지 않게 힘 받으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싶어요. 물론 정말 일주일에 한 번 모임을 참석하시겠다는 분이 계시다면 현업 개발자 분도 환영합니다. 어쨌든 현업 개발자 분도 계시기에 초심자라면 많은 조언을 얻고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진행 : 기초 깡샘의 안드로이드 프로그래밍(더 좋은 교재가 있다면 추천 가능) + 안드로이드 어플 개발 프로젝트 진행
목표 : 1월까지 상용 어플 개발.(결과를 남기기.)
혹시 관심있거나 참가를 희망하시는 분이 계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