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n개월 개발자 이직 고민입니다.
나이는 26, 현재 연봉 4000 + a 받고 있는데
1. 급여가 밀리고
2. 근무조건이 열악함 ( 개발 + 프로세스운영 _ 약 5:5 / 편도4~50분 )
3. 인원부족
위 3가지 때문에 이직을 고민하고있습니다.
면접보고 회사에 퇴사 통보했는데 과장님 ~ 부장님까지 나서서 잡는 중이예요
+ 위 3가지는 빠르게 처리하겠다고 자칭권위자에게 '구두'약속 받았습니다.
현직장과 이직할 곳 비교
1. 직원수 : 현재 / 약 100~120 vs 이직 / 약 15~20
2. 연봉수준은 이직할 곳이 조금 더 높음 ( 차이가 많지는 않습니다. )
3. 집에서 15~20분거리
회사의 비전을 생각하면 남는것도 좋아보이는데
오랫동안 고민하다보니 너무 지치네요
울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