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리셔에 대한 궁금증
선배님들의 의견이 듣고 싶어 글 남깁니다.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프론트엔드 개발자와 백엔드 개발자를 구분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알
고 있습니다. (특히 스타트업이나 IT 서비스 기업들)
제가 궁금한 것은 퍼블리셔의 입지에 관한 것입니다. IT 서비스 기업들 대부분이 UI(마크업) 해주는 자회
사를 다 가지고 있더라구요. 예를 들면 네이버는 nXX, 카카오는 dXXXXX (이런 회사들의 ui 개발자들도 엄
청난 실력을 가지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마크업 개발자임에도 개발자만큼 처우를 받는걸로 알고 있구요. )
그런데 프론트엔드 개발 분야가 중요해지고 ui 개발 전반을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런 경우 그런 자회사 사람들은 회사 차원에서 전직할수 있도록 지원을 해주는
추세일까요?
퍼블리셔 -> 프론트엔드 개발자
저는 오히려 전문화된 퍼블리셔분이 프론트엔드 개발자를 하면 더 잘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회사에
서 그런 움직임이 있는지 궁금하네용. 아니면 변화없이 계속 html, css 마크업만 하시는건지 궁금합니다.
혹시 이에 대해서 아시는 선배님들이나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