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7개월 국비교육을 듣고 이제 막 취업시장에 뛰어든 대졸 비전공 30대 초반 개린이입니다.
수료 후 면접 제의가 들어와 첫 면접을 보게 되었고 합격을 연락을 받았습니다.
회사의 업무경력이 5년차라고 하지만 올해 인수를 하고 설립해서 서류상으로는 0년차이고
사원은 15~20명정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연봉 : 2600 (퇴직금 별도, 식대지원X, 야근수당X, 출장비X, 상여금X)
그 외 : 지방 단독파견 가능성이 높음, 투입 시 경력은 3년차정도로 투입됨
입니다. 출장비의 경우는 업체에서 체제비를 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고만 들었습니다.
무엇보다도 경력을 쌓는게 중요하다는 마음이 있지만 한편으로는 좀더 면접을 봐서 같은 연봉에 식대라도 지원이 되는 곳으로 가고싶다는 마음이 혼재되어 고민이 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