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국비지원학원 수료 후 2-3개월 된 시점에서의 푸념
6개월 자바 웹 과정 국비지원학원 수료를 한지 어느덧 2달하고 10일정도 되었네요.
처음 수료하고나서 1달은 포트폴리오만들고, 개인 웹페이지만들고, 자기소개서 초안정도 썻습니다.
학원사람들중에 취업한 사람도 있고, 저처럼 못한분도 있는데 반 전체를 연락하지 않으니 비율은 어느정도 인지 모르겠네요.
회사마다 자기소개서도 다르게 넣고 지금까지 총 40개 가까이 넣었는데
면접은 4개, 그 중 1개는 합격하였는데 회사 환경이 너무 좋지않아 패스했고,
2개는 최종 탈락 ,나머지 1개 면접보고 결과 차주까지 기다리고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보도방은 최대한 피하고 싶어서 이력서 자체를 넣지 않았습니다.
취업이 생각만큼 녹녹치 않아서 이렇게 푸념섞인 글을 남깁니다.
주변에선 지금 코로나라서 취업시장이 좋지 않다..라고 말씀도하시고
실제로 뉴스에서도 그렇게 말하는데,
학원사람들 취업한거 보니까 또 IT계열만큼은 아닌거같기도하고,
청년디지털일자리사업 덕택에 조금 수월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힘드네요.
국비지원학원출신 현직자나 같은 취업준비생분들은 저같은 상황이 정상인건가요?
아니면 지금 제가 배가불러서 보도방이나 연봉 2600미만을 가지않는다고 생각드시나요?
다들 하루 마무리 잘하시고,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