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일하고 나왔습니다.
오늘 입사일이었습니다.
오전엔 계약서에 관련된 얘기는 없고, 제가 가져온 서류만 요청하더군요...
그러다 오후에 인사과쪽에서 먼저 면담하자고 찾더군요...
중요한 부분, 퇴직금부분 설명에서 퇴직금 계산을 13/1로 계산한다더군요...
거기다 점심식대로 월급에 포함;
숫자를 들어가며, 원래 이렇게 계산하는 곳이 많다, 등등 말이 많더군요;
참고로 퇴직연금이라 합법은 맞을겁니다.
암튼간에 경력직 뽑아놓고, 이런식으로 나와서 화나서 그냥 오늘까지 한다하고 나왔네요.
기존 면접본데 결과랑 추후 면접이나 보고 정말 문제없는데 가야겠네요...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