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뭔가 못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국비지원으로 자바를 배운 후 올해 7월달에 php개발자로 입사하였습니다.
입사 1개월 후 개발자이신 사장님이 저에게 기존에 있던 회사 사이트 코드를 프론트개발자분이 만드신 틀안에 완벽하게 적용 시키라는 업무를 주셨습니다. 이걸 3주안에 해달라고 하셨고
일단 제 능력에서 할 수 있는 부분은 최대한 구현해 나갔고 일주일 마다 사수님한테 "이 부분은 제 능력으로는 어려울거 같다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사수님이 매주 사장님한테 보고를 올리셔서 사수님한테 작업진행도를 말하면 될거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근데 3주 후에 사장님은 사수님한테 전혀 보고받은게 없다 라고 하셨습니다.
왜 자기한테 직접 보고 안올렸냐고 하였고 사수님한테 전달받으신 줄 알았다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렇게 저는 사장님한테 털리고 다음날에 저는 제 수준으로는 일정관리를 하면서 작업하는게 어렵다고 판단되어 사장님한테 일정관리에 대해 어려움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랬더니 "너는 한달동안 뭐했냐 한달 동안 회사소스코드 보면 일정관리는 당연히 되야되는 아니냐고 월급 꽁으로 처먹었네 내가 말을 하니까 개호구로 보는거냐?" 이러시는 겁니다.
입사 한 후 한달동안 저에게 주어진 업무에 대해서는 완료를 하였고 회사코드에 대해서는 여러개발자를 거처간 코드라서 한달동안 완벽히 파악하기에는 무리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무튼 다음 주에 다시 보자고 하시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