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성한 졸업 vs 이름없는 미국대학 졸업
부모님이 학비 부담된다는 얘기도 많이 하시고 원래도 외국인으로서 쉽지 않은 미국취업이 코로나때문에 더 안 좋아진 것 같아요.
제가 다니고 있는 미국 대학이 랭킹도 전혀 안 높고 잘 알려진 대학도 아니고 이공계쪽이 강한 학교가 아니라서요.
서강대 한양대 성균관대 중에 편입으로 들어갔다는 전제하에 미국대학을 졸업하는 것과 서성한에서 졸업하는 것중에 어느게 더 좋을까요?
그리고 미국 it쪽 연봉하고 한국에서 연봉의 차이가 왜 이렇게 많이 나는지도 궁금해요(물가 고려한다고 해도요)
미국취업 생각을 아직 버린게 아니긴한데..
한국대학 편입했는데 나중에 미국취업 미련 남으면 대학원을 미국으로 가서 취업을 하던가 한국에서 경력 쌓고 미국 취업을 하면 어떨까 생각중인데 비현실적일까요? 제가 취업쪽은 잘 몰라서요.
조언 부탁드릴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