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등의 기로의 서있는 1인입니다.
계속 고집하고 정규직이냐? 이제는 프리로 활동을 해야하는 시기냐? 요 기로의 서있는거 같은데요.
총 경력 9년 4개월(기사 유, 4년 컴공.대졸) 주구장창(정규직) 업무에 시달려... 잦은 야근과 스트레스로 X고생만 했던거 같네요.
잡X리아에 올려둔 이력서 보면, 전화나 메일로 오는 업체가 대게 계약직이 95%, 5%가 정규직 제안이었습니다. (정규직, 계약직으로 이력서 올림)
1. 연봉은 퇴별 6천
- 2개 업체에서 제안 옴. 1)판교쪽 2) 분당 (K xx)
- 집은 중구 신당동으로 출퇴근 거리가 있네요. 2개 회사 모두 10인 이하 사업장입니다.
ps. 전 직장 급여랑 동일하지 올라가진 않네요.
2. 프리 단가 600 ~ 660 java 개발 (600초는 SM이 많았고요. 630이상은 SI네요)
ps. 중급단가로 500~ 600 사이 제안도 많았네요.
여러분들은 의견을 듣고 싶어서 문의 드립니다. 위 1,2번 중 어떤게 낳을까요~ ㅜ.ㅜ 하 너무 힘듭니다.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가 맞는거 같아요. 몸이 안좋아 져서 약도 챙겨 먹어요. 언능 은퇴하고 쉬고싶네요.
분석/설계, 개발도 가능한 85년생 웹 개발자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