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정규직에서 현타가 너무 옵니다...
회사에서 퇴사하는 개발자마다 죄다 프리단가로 재계약을 하네요...
심지어 그들이 싼똥을 제가 치우는 와중에도 이러니까 너무 화가 많이나네요
경력도 5년차가 눈앞인데 android 개발해라하면 했고 ios 개발하라해서 햇고 시큐어코딩된거 해석해서 개발하고 납품도 햇고 은행권 군사업 대기업 교육사업 다 손대봣는데 이런취급당하니까 너무 열받습니다
심지어 약속해서 지킨것도 없고요
그래도 여기에서 버티면 솔루션구축도하고 코어개발도해봣으니 CTO로써 나아갈수있겠구나 하며 버텼는데 결국 이번년도도 솔루션은 안하고 si나 기존 유지보수만 하고있네요....유지보수도 말도안되는 하드코딩이나 만들다만거 혹은 다른곳 si때만들던거 바꿔서 가는거 이런거만하고있으니 이걸 계속 해야하나 생각이 듭니다
ios랑 android 개발도 앱개발자 아무도없는데 해야한다 이러면서 툭 던져줘서 아이오닉이나 리액트네이티브으로 물어볼사람도 없이 쓰레기코딩으로 겨우 만들엇는데
이걸로 계속 우려먹네요 참 ㅋㅋㅋㅋㅋ 그래서 매번 구축할때 우린 이미해봣습니다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똥값으로 계약하고 단가때문에 짧은 기간으로 매번 새롭게 혹은 버전업데이트에 따른 오류해결을 하고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코로나때문에 다들 자택근무하는데도 저희는 위험부담가지고 계속진행
아직 안걸린건지 걸려도 조용한건지원
일단 마음이 많이 떠나서 정도없고 기대감도 없습니다만
프리해본적도없고 단가도 모르겟고 어디에서 일을 가져와써야할지도 모르겟습니다
뭐 프리선언해도 앱개발이나 유지보수 할사람이없어서 1년정도는 아마 붙잡을거에요
그렇지만 더 이상 여기와 엮이기싫어서 할지안할지도 모르겟네요....
여튼 그냥 푸념해봣습니다...
말할곳도없고...
그저 다들 금요일 마무리 잘하시고 주말 잘보내십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