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개발자 진로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8개월차 넘어가는 28살 신입 C++개발자입니다.
원래 저의 희망 진로는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자(Unreal4) 였습니다만
졸업전에 빠른 취직을 위해 어찌하다보니 현재 조그마한 회사에서 MFC개발자로 일하고있습니다.
현재 회사에 딱히 불만이 있는건 아닙니다.(월급 안밀리고,야근 별로없고)
하지만 아직까지 게임회사에 대한 열망이 사라지지않았고 MFC UI개발을 통해 얼마나 발전할 수있을지도 의문입니다.(현 회사에서 좀 더 경력이 쌓이면 3D프로그래밍 업무를 맡을 가능성도 있음)
그래서 다시 한번 게임 클라이언트 개발자를 목표로 공부를 시작할지 아니면 MFC개발자로써의 전망이 밝다면 본격적으로 MFC개발을 공부할지 고민입니다.
만약 게임 클라이언트로 목표로 한다면 채움공제가 끝나고 할지 바로 준비해야할지도 고민입니다. 2년뒤면 30살인데 30살 게임회사 신입지원자가 점수를 잘받을지도 의문이네요....
okky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