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로 일하는중 업체대표랑 의견차이
제목을 뭐라할지 몰라 의견차이라고 적었습니다.
어떤업체에서 저에게 플랫폼 구축의뢰를 하여 구축중에 있었습니다.
작업도중 해당 업체에서 필요한 자료를 요청하면 빠르면 1일 보통 2~3일이 지나 자료를 전달합니다.
이러한 문제 + 개발도중 이전까진 없었던 프로세스가 등장 = 개발 뒤집음
여러 문제로 인해 개발 기간이 많이 늦어졌는데 미팅갈때마다 업체 대표가 하는말이
"개발기간이 많이 늦어졌는데 XXX씨가 자료 요청할때 빨리 안오면 전화로 보채서라도 받아서 빨리 처리했어야지. 이건 개발자인 XXX씨가 프로젝트 끌고가는건데 왜 안그랬어."
라고만 말합니다.
전부 틀린말이 아닌지라 뭐라고 대꾸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매일 보채서라도 받아야 하는건 틀린말은 아니지만 저 대사의 중심적인 내용은 "니 잘못이야"로 밖에 안들립니다.
회사일하다가 프리랜서로 전향한건데 월급받고 일하는게 맘편한거였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