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4에 새로 시작하긴 너무 늦은걸까요
안녕하세요
이직 문제로 많은 고민을 하다보니, 여기에서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건축업을 하고 있으며, 경력은 5-6년차 되었으나 입테리어 일을 하면서 급여 문제 때문에 매번 속이 상하네요. 아침6시 일어나서 야근도 종종 하지만 월급은 200초반 선입니다. 아무리 열심히해도 나아질 기미가 없고 기복이 심한 업종인지라 이직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해외에서 5년 정도 거주하여 영어는 의사소통하는데 문제 없습니다. 프로그램은 솔루션 쪽으로 생각을 하고 있으나, 처음 접하다보니 생소하기만 합니다. 국비지원으로 공부를 하고 취업을 하려 하는데 괜찮을지 의문입니다. 선배님들의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