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시기 질문드립니다.
만 3년 차 다 되어가는 개발자입니다.
적당한 시기를 못 잡고 있다가 이번 프로젝트가 종료되는 시점에 이직을 하고자 마음을 먹었지만
바로 퇴사할 수 없는 게 아직 이번 연도 연봉협상을 진행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8월 안에 종료되고 연봉협상 시기는 그 이후가 될 것 같은데
문제는 연봉협상 이전에 새로운 프로젝트들에 주요 인력으로 배치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프로젝트가 시작하기 전에 퇴사 의사를 밝히는 게 나은지
일단 프로젝트에 투입되고 연봉협상을 진행하고 의사를 밝히는 게 나은지 고민이 됩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시나요?
[요약]
1. 현재 프로젝트가 종료되는 시점에 퇴사 생각 중
2. 아직 이번 연봉협상을 진행하지 않았음
3. 연봉협상 이전에 새로운 프로젝트에 주요 인력으로 투입될듯함
4. 투입되기 전에 퇴사해야 할지 투입되고 연봉협상 후 그만둬야 할지 고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