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의 기술...
프로젝트에서 알게된 지인 이야기입니다.
1.만남
몇년전 어느날 PM이 엄청난 고수를 데리고 온다는 썰.
오우.. 대단하다고 이 바닥 이 분야만 10년째 파고 있다.
존경존경
일단 첫 만남 분위기는 그렇다고함.
2.실전
어엇.. 설계서가 흠...
우리가 기대했던 수준이 아님.
그짝 개발자와 트러블 생김
급기야 치고 받음 ㅠㅠ
PM이 어찌 큰소리를 친건지.. 실전이 약함.
3.인간적인 만남
나야 프리지만 현장 대리인 겸업 중이라서
대화를 시도함.
생각보다 프리관점에서 보면 스킬이 뛰어나 보이진 않음.
인간성은 나빠 보이지 않음.
잘 구슬려서 프로젝트 이끌어나감.
프로젝트에서 사람 짤리는 거 싫어하는 성격.
4.면접의기술
업체 사장의 말에 의하면
이 사람의 특징은 면접에서 자신감이라함.
면접관이 질문하는 의도를 잘 잡아내서
원하는 답을 100프로 만족스럽게 한다함.
예를 들면 야근이 필요할 수 있다고 하면
밤샐 수 있습니다.
우선 면접관에게 믿음을 주는 정확한 워딩이
장점이라고 함.
5.적용
친한 지인이 면접보러 갈때 이 사람의 면접 기술을 몇개 습득해서
면접을 보러감.
성공율 100프로.
현재 단가 750받고 프로젝트 수행중.
6.결론
남자는 자신감.
일이나 생활이나 여자나 모든 면전에서
남자는 자신감임.
그리고 밝은 성격.
긍정적인 성격.
진중한 태도.
깔끔한 첫인상.
그렇다구요.